류성걸 픽스트리 개발본부장(왼쪽부터), 나태영 SK텔레콤 Gen AI개발팀장, 조형준 SK브로드밴드 미디어Tech본부장이 수상 후 상패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브로드밴드나연준 기자 전기밥솥 크기 궤도이탈 장치로 우주쓰레기 제거…경제성 향상"한국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 AI 데이터센터 도전하자"관련 기사SKT,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1120억 대금 조기 지급SKT, ESG 데이터 연결 허브 구축…AI로 효율성 향상SK스토아 노조, 첫 총파업 돌입…"SKT, 대주주 유지해야"'퀸잇' 운영사 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주식매매 계약 체결SKT, 성탄절·연말연시 맞아 기지국 용량 증설·24시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