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걸 픽스트리 개발본부장(왼쪽부터), 나태영 SK텔레콤 Gen AI개발팀장, 조형준 SK브로드밴드 미디어Tech본부장이 수상 후 상패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브로드밴드나연준 기자 LGU+,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확대…나눔마일리지 개편아르테미스 2호 탑재된 K-라드큐브, 사출 성공…교신 시도 예정관련 기사첫 산 넘은 AIDC 특별법…AI 태울 '방주' 기틀 만든다"AI 수익화 고민 해법될 것"…옴디아, SKT AI 인프라 전략 분석SKT, AI 네트워크로 BTS 공연 지원…트래픽 2배에도 실시간 대응SKT, 행복나눔헌혈 캠페인…패밀리사와 릴레이 참여"AI 데이터센터, 20년 변화가 3년에"…SKT, 인프라 경쟁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