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략위 출범] 단순 자문 역할 넘어 예산 심의·의결권 쥐어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오흐나 후렐스후(Ukhnaa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국가AI전략위원회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관련 기사국가AI전략위, 몸집 키웠다…조직 키우고 인원도 55% 대폭 확대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암참 "韓 MSCI 편입 추진,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 전환점"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