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형·민군겸용 적외선 센서, 질화칼륨 초고주파 회로 공동연구(왼쪽부터)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영식 NST 이사장, 오상록 KIST 원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KIST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경북도구미시경상북도국방반도체적외선센서초고주파회로윤주영 기자 화창한 금요일, 낮 30도 더위…강원도 오후 소나기(종합)검찰, 삼성전자 압수수색…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