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형·민군겸용 적외선 센서, 질화칼륨 초고주파 회로 공동연구(왼쪽부터)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영식 NST 이사장, 오상록 KIST 원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KIST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경북도구미시경상북도국방반도체적외선센서초고주파회로윤주영 기자 경찰 '광화문 미술관 흉기난동' 7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속보] 경찰 '광화문 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