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형·민군겸용 적외선 센서, 질화칼륨 초고주파 회로 공동연구(왼쪽부터)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영식 NST 이사장, 오상록 KIST 원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KIST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경북도구미시경상북도국방반도체적외선센서초고주파회로윤주영 기자 "학생선수와 스포츠 교류 기회"…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설명회'문워크'보다 놀라운 빙판 위 마법…컬링 필수작업 '페블링'[올림픽]관련 기사"해외 의존 줄이자"…구미시, 국방반도체 자립 12개 기관과 협약경북도-구미시-KIST, 국방 반도체 국산화 추진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