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음악 IP 창출 및 마케팅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 경쟁력 강화CJ ENM이 일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와 합작법인(JV) '챕터아이'를 설립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CJ ENM 제공)관련 키워드CJ ENM챕터아이합작법인하쿠호도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관련 기사트로트 이어 힙합까지…서바이벌도 이젠 '한일전' 열풍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