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버티기' 없이 곧바로 면제 결정…가입자 잡기 나서이통업계 SKT 사태 '위약금 면제 판단' 선례에 고심정부가 SK텔레콤 해킹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힌 4일 오후 서울의 한 SKT 공식매장을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4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정부의 해킹 사태 관련 최종 조사결과 발표 관련 입장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주 토평공업단지 야적장서 화재 발생…소방 대응 1단계 발령오경석 대표 "업비트, 글로벌 확장할 때 됐다…네이버와 체급 키울 것""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