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업 무관한 직원도 포함SKT "고객 불안감 최소화·신뢰 회복에 최선"황금연휴를 앞둔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여행객들이 유심 교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SKT 임직원이 카톡 프로필 및 배경에 적용하고 있는 이미지.(SKT 제공)SKT 임직원이 카톡 프로필 및 배경에 적용하고 있는 이미지.(SKT 제공)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나연준 기자 우체국 알뜰폰, 금융취약계층 통신비 최대 2년간 지원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주 토평공업단지 야적장서 화재 발생…소방 대응 1단계 발령오경석 대표 "업비트, 글로벌 확장할 때 됐다…네이버와 체급 키울 것""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