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넵튠 지분 크래프톤에 전량 매도크래프톤 "사업 다각화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크래프톤 CI(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넵튠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김창한 "구글 지니3, 단기간에 게임 대체하진 않을 것"크래프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썼다…사상 첫 현금배당도 실시관련 기사넵튠, 강율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광고 사업 확장할 것"넉 달 새 M&A에 1조 투입한 크래프톤…콘텐츠 종합 기업 노린다카카오게임즈, 대작 공백 속 2분기 연속 적자…124억 영업손실크래프톤 "ARPU 올리고 넵튠 품었다"…'투트랙 성장 전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