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넵튠 지분 크래프톤에 전량 매도크래프톤 "사업 다각화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크래프톤 CI(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넵튠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관련 기사라인게임즈, 유태웅 전 넵튠 대표 영입…경영본부장직 맡긴다넵튠, 강율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광고 사업 확장할 것"넉 달 새 M&A에 1조 투입한 크래프톤…콘텐츠 종합 기업 노린다카카오게임즈, 대작 공백 속 2분기 연속 적자…124억 영업손실크래프톤 "ARPU 올리고 넵튠 품었다"…'투트랙 성장 전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