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혁신본부 "재사용 발사 기술 추격 필요성은 주관의 영역"우주청 "저렴한 발사비 재사용 기술 포기 못해…다음 절차 대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 창원1사업장에서 내년 하반기에 발사되는 누리호 4호기의 첫번째 75톤급 엔진을 출하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배경훈 부총리, 우주항공청 방문…"핵심 부처 성장 지원"오태석 우주항공청장 "기술 자립화로 K-스페이스 시대 열겠다"배경훈 부총리, 정보통신 원로들과 AI 국가 전략 머리 맞대부처 합동 정부R&D 사업 설명회, 19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