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피해로 일부 고객 유심 유출…"0000 초기번호 바꿔야"SKT 당국 조사 협력…"유심보호 서비스 무료 제공 중"(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종로경찰서에서 경찰 관계자가 국제전화 불법 중계에 사용된 유심(USIM) 박스와 유심을 살펴보고 있다. 2015.6.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유심해킹피해심스와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한국인터넷진흥원윤주영 기자 직장인 절반 "장애인 채용 차별 존재…편의 환경도 부족""구급차가 50m 뒤서 접근 중"…내비게이션에 긴급차량 정보 뜬다관련 기사유심 해킹 '역대 최대 과징금' SKT, 개보위 상대 소송 9월 첫 변론SKT '유심 해킹' 결국 법정으로…피해자 50여명 집단소송 돌입SK텔레콤, 실적 회복 기대감에 8% 급등…52주 신고가[핫종목]'IMSI 결함' LG유플러스, 무상 교체 안내 시작…내달 8일부터 사전예약'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