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신고 후 양동이 물받아다 진화 노력…주민들 도와주신 덕"경인지방우정청 양평우체국 소속 집배원인 김태현 주무관(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양평우체국경인지방우정청집배원산불윤주영 기자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서울대, AI 창업기업 배출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2년연속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