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확장성…기능적 차별 등 최소화가 관건"강신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책임연구위원.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제공)왼쪽부터 차례로 신원수 한국디지털광고협회 부회장, 강신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책임연구위원,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이춘 넷플릭스 한국광고사업부문 디렉터.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제공)관련 키워드OTT광고요금제이용자광고주시장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코바코양새롬 기자 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관련 기사웨이브 새 대표에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 선임TV도 OTT·유튜브 중심으로 재편…영상 소비 구조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