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0억원·스톡옵션 97억원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액션스퀘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넥써쓰장현국사업보고서신은빈 기자 "다투다 화나서" 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구속 송치서울 장위동 봉제공장 화재로 50대 1명 사망…방화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