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0억원·스톡옵션 97억원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액션스퀘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넥써쓰장현국사업보고서신은빈 기자 북서울꿈의숲 모노레일 선로 작업 중 60대 레일에 끼여 중상[부고] 박은서 씨(서울신문 사회1부 기자)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