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부적절 용어 사용' 라디오 7개엔 '권고' 의결류희림 방심위원장이 12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수 위원, 류 위원장, 강경필 위원. 2024.8.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방심위게임억지간접광고아는형님법정제재지상파라디오양새롬 기자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파트너 英 대사, 한화오션 방문 '적극 협력'철강협회·안전학회·RIST, '철강산업 안전문화 선진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