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5] "삼성 파이팅" 외친 유장관…"삼성 역할 중요해"국내 스타트업·대기업 방문 후 다음날엔 중국 기업 부스 간다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첫 번째)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를 찾아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본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첫 번째)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를 찾아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MWC2025삼성전자LG유플러스SK텔레콤KT손엄지 기자 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가이드라인 개정…"자율성 확대"'깐부회동' 직후 주식 샀다면…현대차 107% 수익·엔비디아 9.6% 손실관련 기사[기자의 눈]중국이 준 AI 충격과 과기부 장관의 운동화 외교[뉴스1 PICK] '시작도 끝도 AI'…MWC25 폐막AI가 주도한 미래 기술 경연장 MWC 폐막…韓 자존심 세운 'SKT'MWC 현장 찾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국내 통신사와 협업 논의[MWC25] 홍범식도 XR '무한'에 눈독…"잠재력 보여주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