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패턴 등 과도한 정보 수집…재량으로 중국기관에도 공유"기재부 등 부처 수십여곳 더해 금융·민간 기업도 딥시크 금지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우주청딥시크쇼크딥시크네이버카카오윤주영 기자 "계엄군 막아선 안귀령, 연출한 것" 주장한 김현태 검찰 송치'박상용 허위고발' 서영교 의원 논란…경찰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임기 첫날 계엄 혼란 맞은 최원호 원안위원장, 취임식 취소과방위, 안건조정위원회 열어 우주항공청 설치법 심의'우주항공청법' 놓고 신경전 벌이던 여야…과방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과방위 전체회의 또 파행…2분여 만에 산회, 야당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