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패턴 등 과도한 정보 수집…재량으로 중국기관에도 공유"기재부 등 부처 수십여곳 더해 금융·민간 기업도 딥시크 금지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우주청딥시크쇼크딥시크네이버카카오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임기 첫날 계엄 혼란 맞은 최원호 원안위원장, 취임식 취소과방위, 안건조정위원회 열어 우주항공청 설치법 심의'우주항공청법' 놓고 신경전 벌이던 여야…과방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과방위 전체회의 또 파행…2분여 만에 산회, 야당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