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4대 4 의견…'2인 의견' 해석 엇갈려 위기 요인은 남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 선고를 마친 뒤 심판정을 나서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헌재는 이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이 위원장은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 2025.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송통신위원회헌법재판소나연준 기자 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업데이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체제 정당성' 분란 덜어낸 방미통위...3월 '개업' 가시권이진숙 "대한민국에 극우 없어…국회의원 보선 출마 안 할 것"이진숙, 이혜훈 지명 관련 "저도 李 대통령 정책 잘됐다고 했으면 유임"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 오늘 첫 출근…남은 절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