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근무제·휴가사용 장려·업무환경 지속 개선 등신혜성 와디즈 대표(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와디즈 제공)관련 키워드와디즈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휴가정량적김민석 기자 "여행대신 알찬 집콕 설연휴 고민이라면"…'패키지 집단장' 인기행동주의 얼라인, 코웨이에 3차 서한…"방준혁 의장직 물러나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