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권익 증진 방안 조속히 제시해야"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SKTKTLG유플러스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김민재 기자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팬아트 공모전 개최… 총상금 1만 달러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19일 정식 출시관련 기사"지금 통화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됩니다"…AI가 범죄 막았다"지난해 줄줄이 털린 개인정보…올해는 피싱 2차공격 기승"'흑백요리사'된 독파모…재도전 기회에 네이버 "고려 안해""통신 3사 망 품질 안정적"…속도는 KT 안정성은 SKT[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