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합작법인 'LG 시나르마스' 출범"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및 클라우드 전환" 추진 LG CNS 현신균 대표(왼쪽 3번째)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왼쪽 4번째)이 LG 시나르마스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LG CNS 제공)관련 키워드LGCNSLG시나르마스인도네시아시나르마스그룹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