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합작법인 'LG 시나르마스' 출범"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및 클라우드 전환" 추진 LG CNS 현신균 대표(왼쪽 3번째)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왼쪽 4번째)이 LG 시나르마스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LG CNS 제공)관련 키워드LGCNSLG시나르마스인도네시아시나르마스그룹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