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 日 경제안보상 위험' vs '수수방관 굴욕외교' 발언 대치웹툰 등 B2C 서비스 제공 중인 네이버, 반한 정서 우려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 라인 관련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라인야후웹툰제페토관련 기사라인망가, '만화본고장' 일본서 앱순위 두 달째 1위…카카오픽코마 제쳐네이버 사면초가 만드는 정치권[기자의눈]하나證 "네이버, 웹툰 美 상장에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목표가↓"'개미 무덤'된 네이버…라인 사태·웹툰 실망에 임원까지 '나 몰라라''라인야후 사태' 운명의 날…네이버, 52주 신저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