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주주총회에서 신원근 대표 재선임안 논의…변화보다 안정별도 기준 흑자 달성했지만 연결 기준 적자…증권·보험 자회사 실적 반등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카카오페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증권카카오손해보험신호철손엄지 기자 박진영 없는 JYP '너무 쉽다'…'지분 15%' 적대적 M&A '먹잇감'JYP 인수 선언 넥스록 '의문투성이'…금감원 "이익 본 계좌 살펴볼 것"관련 기사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손실 566억원…"금융 서비스 생태계 성장세"실적 주춤 카카오페이…광고 사업 확대·강소기업 인수로 활로(종합)카카오페이, 작년 영업적자 445억원…연간 거래액 100조원 첫 돌파[IR]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하반기 성장폭 상향 전망"공모가도 밑돌던 카카오페이, 3주만에 10만원대 회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