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측정센서 활용한 지하차도 차단 시스템 등 마련디지털 트윈 기반 침수 대응 시스템 실증에도 속도20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내 배수펌프에서 충북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수해오송지하차도수해피해과기정통부디지털트윈조재현 기자 태왕·J&J·SCE, 테러 대응 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MOU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