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서 4년 만의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마비노기 19주년 판타지 파티에서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발표하는 넥슨 민경훈 디렉터. (넥슨 제공)관련 키워드넥슨마비노기그래픽엔진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