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SNS 기대했지만…광고성 글에 이용자 외면카카오 "경쟁력 낮은 사업 정리할 것"…하락세 이어지면 사라질 수도지난 3월 카카오는 글쓰기 서비스인 '브런치'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의 유입량을 끌어올리고자 이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스토리 홈'을 출시했다. 카카오 '스토리 홈' 개설 (스토리 홈 화면 갈무리) ⓒ 뉴스1카카오스토리 애플리케이션은 1년 새 이용자 수가 120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제공. 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스토리SNS남해인 기자 정원오 캠프,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 관련 오세훈 비방 자제령與, '정용진 스벅 사과' 둘러싸고 혼선 …"진정성 有"→"맨입 사과"(종합)관련 기사핸드볼 H리그, 누적 시청자 60% 증가…총 관중 6만2000명 돌파"눈썹문신 인스타로만 예약받아요"…경기 불법 미용행위 집중단속韓까지 파고든 '미토스 쇼크'…LGU+ 유심 교체[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