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SNS 기대했지만…광고성 글에 이용자 외면카카오 "경쟁력 낮은 사업 정리할 것"…하락세 이어지면 사라질 수도지난 3월 카카오는 글쓰기 서비스인 '브런치'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의 유입량을 끌어올리고자 이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스토리 홈'을 출시했다. 카카오 '스토리 홈' 개설 (스토리 홈 화면 갈무리) ⓒ 뉴스1카카오스토리 애플리케이션은 1년 새 이용자 수가 120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제공. 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스토리SNS남해인 기자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첫 TV토론…키워드 金·宋 '친명' vs 鄭 '통합·연대'조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문제"…野 "정략적 개헌"(종합2보)관련 기사영동군, 이달 17일까지 SNS홍보단 25명 모집핸드볼 H리그, 누적 시청자 60% 증가…총 관중 6만2000명 돌파"눈썹문신 인스타로만 예약받아요"…경기 불법 미용행위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