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후원자'였던 FTX 창업자 무너지자 직격탄 맞아'SOL, 최근 1달 내 가장 크게 떨어져…프로젝트 '존폐위기설'도 제기돼솔라나 블록체인 프로젝트.(솔라나 공식 홈페이지 캡처)초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CEO) 샘 뱅크먼 프리드와 FTX의 로고다. 지난 11일(현지시간) FTX 그룹 내 130개 회사가 미국에서 파산 신청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관련 키워드솔라나블록체인FTXFTX 사태샘 뱅크맨 프리드샘 뱅크먼 프라이드솔라나 상태계FTX 사태김지현 기자 법제처, 국정과제 현안 상시 법적자문·AI 법제정보 강화통영·산청·전주 찾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권익위, 현장 고충 상담관련 기사"금가분리 원칙 재검토해야"…국회·업계, '금융-가상자산' 통합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