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의 재발견]③"물류혁신 성공 아마존처럼"…체질 변화 꾀하는 우본

손승현 본부장 "우본 체질을 소포 우편 중심으로 전환할 것"

편집자주 ...우편을 배달해주고 쌈짓돈 통장을 불려주는 동네 우체국. 우리 일상에 공기처럼 존재해 그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우체국은 특별하다. 우체국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는 공무원 조직이면서 유일하게 정부 예산을 받지 않고 번 돈을 오히려 정부 재정에 보태는 유일한 조직이다. 도서 산간 지역까지 구석구석 뻗어 있는 3400여개에 달하는 우체국은 은행마저 폐점하는 요즘 시대에 '국민 접점' 면에서 중요한 인프라다. '애물단지' 알뜰폰을 대중화한 것도,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의 구원투수역할을 맡은 것도 우체국이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우체국은 '디지털 복지'의 첨병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 뉴스1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 뉴스1

본문 이미지 - AI기반 통합 무인접수 시스템ⓒ 우본 제공ⓒ 뉴스1
AI기반 통합 무인접수 시스템ⓒ 우본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능형 일괄하차 시스템ⓒ 우본 제공
지능형 일괄하차 시스템ⓒ 우본 제공

본문 이미지 - 소포 하차자동화ⓒ 우본 제공
소포 하차자동화ⓒ 우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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