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등 NXC 지분 100% 보유…가족 경영 참여 가능성 제한적"방향성 제시한 '오너' 김정주의 부재, 경영 전략 영향 불가피 목소리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