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지상 '이직의 다리'로 불리는 공중 연결통로. /사진 = 장도민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개발자쟁탈전판교이직의다리크래프톤타워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