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떠오르는 '메타버스'…일각에선 "마케팅 용어에 불과해""단순히 현실을 가상으로 옮겨선 과거 실패 사례 반복"'메타버스'의 시초로 평가 받는 서비스 '세컨드 라이프' (세컨드 라이프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미국 개발사 린든랩이 만든 '세컨드 라이프'는 가상세계에서의 삶에 초점을 맞췄다. (린든랩 제공) ⓒ 뉴스1'동물의 숲'을 활용한 LG전자 마케팅 (LG전자 제공) ⓒ 뉴스1게임 '포트나이트'에서 공개된 BTS의 '다이너마이트' 안무 버전. (캡처) ⓒ 뉴스1JYP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제페토 아바타 모습 (네이버제트 제공) ⓒ 뉴스1'로블록스'는 이용자의 생산과 참여가 가능한 정교한 시스템을 갖춘 메타버스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로블록스 블로그) ⓒ 뉴스1관련 키워드메타버스가상현실세컨드라이프가상세계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