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편량 급증에도 불구하고 사고 비율은 0.003% 이하 유지2016년에서 2019년 전체 우편 접수건 대비 손해배상이 이뤄진 우편건수 및 비율 2020.10.07 ⓒ 뉴스1 김승준 기자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