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개별 가축 활동 감지…질병·왕따 징후 잡아낸다"3년 안에 국내서 200만 마리 관리 목표…해외도 진출할 것"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돼지 개체 인식화면.(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정윤경 기자 [인터뷰] 21년째 승객에 사탕 선물한 마을버스 기사…"오랫동안 남들에 행복 줄 것"[영상] 우크라이나 출신 '미스춘향' 리나…"더 많은 외국인에 한국 문화 알리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