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개별 가축 활동 감지…질병·왕따 징후 잡아낸다"3년 안에 국내서 200만 마리 관리 목표…해외도 진출할 것"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돼지 개체 인식화면.(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한국축산데이터 제공)ⓒ 뉴스1정윤경 기자 [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영상] '울보' 아닌 테토남 김상겸 2세 계획에 진심...딸 낳으면 김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