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형 심전도 장치인 '메모워치', 심평원으로부터 보험수가 받아 휴이노 대표 "비대면 진료의 시장 활성화 기대, 평가에 반영된 듯"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월12일 오전 ICT 규제 샌드박스(신제품·신서비스 출시 때 일정 기간 기존 규제 면제) 1호로 선정된 서울 강남구 휴이노를 방문, 길영준 대표로부터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해 심장질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 소개 설명을 듣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0.3.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