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판 키우는 이통3사…8K화질에 게임·의료·교육까지

KT, 3월부터 8K VR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연말까지 100개
의료-교육 콘텐츠까지 확대하는 SKT…LGU+도 콘텐츠 강화

본문 이미지 - KT 모델들이 슈퍼VR로 8K VR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KT제공) 2020.02.13/뉴스1
KT 모델들이 슈퍼VR로 8K VR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KT제공) 2020.02.13/뉴스1

본문 이미지 - 게임 이용자들이 ‘오큘러스 고’를 머리에 쓰고 SK텔레콤이 제공하는 ‘크레이지월드 VR’을 즐기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0.2.13/뉴스1
게임 이용자들이 ‘오큘러스 고’를 머리에 쓰고 SK텔레콤이 제공하는 ‘크레이지월드 VR’을 즐기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0.2.13/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이 '5G 클라우드 VR게임'을 하고 있다.2019.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이 '5G 클라우드 VR게임'을 하고 있다.2019.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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