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올해 韓 대표는 게임사 대신 '카카오·라인'

카카오게임즈·라인게임즈 B2B 부스 열어…다른 국내 기업은 '불참'

본문 이미지 - 차이나조이 제공 ⓒ 뉴스1
차이나조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내 게임업체가 '차이나조이 2019'에 대거 불참하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가 참가 의사를 밝혔다. ⓒ 뉴스1
국내 게임업체가 '차이나조이 2019'에 대거 불참하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가 참가 의사를 밝혔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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