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거주자 보상하면 확인만 수개월…보상액 '눈덩이'황창규 KT회장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국사 화재현장을 방문, 현장을 둘러본 후 취재진과 인터뷰 중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18.1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성일종 "사법부 허물고 감사원까지 붕괴 시도…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