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신작 효과로 지난해 최대 매출 경신올해도 IP·장르·플랫폼 다변화된 신작 8종 출시 예고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세븐나이츠:리버스(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스톤에이지 키우기(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일곱 개의 대죄:오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넷마블김민재 기자 국민연금, 카카오 주식 444만주 처분…지분율 6.4%로 하락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관련 기사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김병규 넷마블 대표 "AI 중심으로 개발 체계 기반 혁신"넷마블, 핵심 개발사 넷마블네오 상장 철회…100% 자회사로 편입넷마블 '칠대죄' 글로벌 정식 출시…PS5·스팀·모바일 모두 지원'존 스노우'와 함께 백귀 토벌…넷마블, '왕겜' 아시아 팬층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