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신작 효과로 지난해 최대 매출 경신올해도 IP·장르·플랫폼 다변화된 신작 8종 출시 예고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세븐나이츠:리버스(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스톤에이지 키우기(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일곱 개의 대죄:오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넷마블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넷마블문화재단,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1600명 참가'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선 8일 개막…AI 활용·e스포츠 겨룬다넷마블, 도쿄게임쇼 출품 게임 3종 개별 특설 사이트 개설방준혁, 텐센트 보유 넷마블 지분 13.4% 인수…3740억원 투입넥슨, 2500억 투자로 미래 성장판 연다…게임 생태계에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