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주력 IP 플랫폼 다변화 가속모바일 한계 넘어 글로벌로…북미·유럽 시장 겨냥 행보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엑스박스 부스에서 참가자가 넷마블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를 시연하고 있다.(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1/뉴스1일곱 개의 대죄:오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몬길:스타다이브 개발진. 왼쪽부터 김민균 넷마블몬스터 리드 디렉터(LD),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PD,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넷마블블룸워커칠대죄 오리진몬길스타다이브나혼렙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