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매치 당일 뛰겠다고 결정…축구화 공수에 '진땀'"관심 받았는데 또 안 하면 바보…더 재밌게 하고 싶다"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넥슨 아이콘매치' FC 스피어와 실드 유나이티드의 경기, FC 스피어 박지성이 페널티킥을 성공 시키고 있다. 2024.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정무 넥슨 FC그룹장(왼쪽에서 두번째)은 SOOP 스트리머 '두치와뿌꾸' 방송에 출연해 '아이콘 매치' 비하인드를 풀었다. ('두치와뿌꾸' 방송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넥슨박정무손엄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파생상품시장, 디지털 환경 변화 속 역할 모색"올해 '거래스톱' 코스피 14회·코스닥 8회…금융위기 후 최다 (종합)관련 기사넥슨, '블루 아카이브' 캠페인 굿즈 수익금 대한적십자사에 기부'케데헌'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받는다…만화 '전독시'는 대통령상[기자의 눈]'꿈의 무대'에서 극장골에 쏟아진 '악몽' 같은 비난[뉴스1 PICK]'제라드·카카·앙리·루니' 레전드 총출동한 '아이콘매치'KT, 무단 소액결제에 정보 유출…아이콘매치 개막[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