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영화 '중앙고의 기적' 투자한 이유는? "스토리텔링이 자산"

넥슨의 첫 영화 투자작…"스토리텔링이 곧 IP"
넥슨 AGBO 투자 등 IP 확장 잰걸음

본문 이미지 - 영화 리바운드 스틸컷.
영화 리바운드 스틸컷.

본문 이미지 - 장항준 감독(왼쪽 여섯번째)이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서 출연 배우들과 함께 대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리바운드‘(감독 장항준)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2023.4.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장항준 감독(왼쪽 여섯번째)이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서 출연 배우들과 함께 대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리바운드‘(감독 장항준)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2023.4.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