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WIS 참관…합병 관련 질의엔 침묵박윤영 대표가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WIS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KT박윤영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티빙합병웨이브이민주 기자 흑자라더니?…케이블TV, 방송사업은 4년 연속 1000억대 적자KT, 고객 AX 함께할 'AI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