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간섭 용납 안해…심의 전 과정 국민에 투명 공개""부당 인사 관행 바로잡고 조직 쇄신…AI 기반 심의 도입"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2026.4.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 엇갈렸다…애플 42%↑·샤오미 35%↓'한국민영방송의 날'…방미통위, 현장 의견 청취관련 기사'2인체제'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방미통위 '취소 논의' 착수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李대통령,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