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간섭 용납 안해…심의 전 과정 국민에 투명 공개""부당 인사 관행 바로잡고 조직 쇄신…AI 기반 심의 도입"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2026.4.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과기자문회의, 내년도 R&D 예산배분안 등 3건 의결구혁채 1차관, 호주 대사 면담…AI·양자 과학기술 협력 논의관련 기사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성평등부-경찰청, 여성폭력 대응 상시협의체 첫 출범뉴토끼 폐쇄 뒤 '중증외상센터' 매출 최대 36.3% 상승법원 "통일TV 채널 취소 위법"…정부, 2심도 패소방미통위 산하 코바코, 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아주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