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환경 구축하겠다"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왼쪽)과 앤드류 시키어(Andrew Shikiar) FIDO 얼라이언스 전무이사 겸 CEO가 기념 촬영 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FIDO얼라이언스프랑스임원사인증보안이민주 기자 배경훈 약속한 'AI 방주' AIDC 특별법 7부 능선 넘었다불법스팸에 칼 빼든 정부…'무효번호 문자'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