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환경 구축하겠다"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왼쪽)과 앤드류 시키어(Andrew Shikiar) FIDO 얼라이언스 전무이사 겸 CEO가 기념 촬영 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FIDO얼라이언스프랑스임원사인증보안이민주 기자 PHP 보안 취약점 추가 발견…KISA "파일 업로드 추적 기능 꺼야""전자책에 커피·영화까지"…LGU+, 월 9900원 구독팩 출시관련 기사'비번 뭐였더라' 고민 끝…안전하고 편리한 '패스키' 주목SKT, 세계 최초 양자보안 지문인식 카드키 '이지퀀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