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태양광 에너지 공급받아연간 약 7000톤 온실가스 절감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PPA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전날 서울 종로구 GS건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동욱 GS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왼쪽)과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탄소중립데이터센터GS건설이기범 기자 반복되는 'AI 탈옥'…이용자 이미지도 외부 유출日 총무성 "韓 통신비 비싸"…통신업계 "왜곡된 요금제 비교"관련 기사LGU+,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신뢰·투명성 강화LGU+,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 최고 등급 '리더십 A' 획득LGU+, CDP 평가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 등급 '리더십 A' 획득LGU+ "지속가능성과 인텔리전스, 확장이 미래 6G 주요 비전""오래된 이메일 지우기 어때요"…LGU+, 임직원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