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 모습. (CJ ENM 제공)관련 키워드CJENMOTTK컬K팝K콘텐츠티빙엠넷플러스이기범 기자 '국대AI' 선발 연일 구설수…과기부 '침묵'에 혼란 가중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