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심 해킹 사태로 흔들린 조직 정비 강조"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으로 거듭나야 변화 완성"정재헌 SK텔레콤 CEO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정재헌신년사이기범 기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신년사서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강조김성수 SKB 사장 신년사 "AI로 시장 한계 넘겠다"관련 기사통신 3사 신년 키워드는 "고객 신뢰 회복""AI 시대에도 기본과 원칙"…정재헌 SKT 대표, 통신 현장 점검정재헌 SKT CEO "협력사는 나란히 뛰는 드림팀"정재헌 SKT CEO "책임은 경영진이…마음껏 도전해달라"해킹·AI·통신…SKT 조직 개편을 읽는 세 가지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