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노키아 벨연구소와 공동 개발…전파방송 기술 대상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전파방송 기술대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 맨 오른쪽이 류탁기 SKT 인프라기술본부장)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NTT과기정통부전파방송기술대상이기범 기자 KISDI "생성형 AI 쓰다 마는 이유는 '신뢰'' 문제""고품질 데이터 시급"…국가AI전략위, '독파모' 기업들 만나관련 기사SKT-NTT도코모, AI-RAN 백서 공동 발간"AI 경쟁력 세계에 알렸다"…SKT, MWC26 성료"통신사, AI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SKT, 글로벌 텔코 협력 강화유영상 SKT 대표, 日 NTT 대표와 보안·AI 협업 논의SKT가 꾸린 한국 AI 기업 연합체, 도쿄에서 한일 AI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