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노키아 벨연구소와 공동 개발…전파방송 기술 대상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전파방송 기술대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 맨 오른쪽이 류탁기 SKT 인프라기술본부장) (S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NTT과기정통부전파방송기술대상이기범 기자 LGU+ "올해 AIDC·보안 중심 기본기 투자 강화"정부, 국민 체감형 치안 기술 발굴에 6년간 273억원 쏟는다관련 기사유영상 SKT 대표, 日 NTT 대표와 보안·AI 협업 논의SKT가 꾸린 한국 AI 기업 연합체, 도쿄에서 한일 AI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