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남북하나재단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박성순 LG유플러스 기업모바일·전략영업 담당(왼쪽)과 이주태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북한이탈주민탈북민남북하나재단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