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밀알복지재단, 파라다이스복지재단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하는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진은 밀알복지재단 소속 '브릿지온 앙상블'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발달장애인밀알복지재단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기범 기자 [기자의 눈]스펙 나열 사라진 언팩…AI 담는 그릇이 된 갤럭시정부, AI 접목 전력 소모 20% 절감 차세대 네트워트 기술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