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이탈 가입자 1만 7376명…1만명대 이탈 유지정부가 SK텔레콤 해킹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힌 4일 오후 서울의 한 SKT 공식매장을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SKT유심해킹SKT유심해킹사태SKT통신3사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출혈 경쟁 재현 vs 해지 방어 수준…"SKT에 달렸다"SKT 위약금 면제 발표하자…첫날에만 1만명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