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이탈 가입자 1만 7376명…1만명대 이탈 유지정부가 SK텔레콤 해킹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힌 4일 오후 서울의 한 SKT 공식매장을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SKT유심해킹SKT유심해킹사태SKT통신3사이기범 기자 "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배경훈 부총리 "칼 간 네이버, 프런티어급 보안 독파모 준비 중"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