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U+ 옮긴 가입자 총 1만660명SK텔레콤이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번호 이동하는 가입자에 대한 위약금 면제를 결정한 가운데 7일 서울의 한 SKT 공식매장에 '고객 감사 패키지' 안내가 붙어 있다. 2025.7.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SKTKTLGU+SKT유심대란SKT유심해킹SKT유심해킹사태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지방세 종이 고지서 없이"…부산시, 모바일 전자고지 본격 시행박지원 "국힘, 영남도 불안…김부겸 대구 승산, 경남 김경수·부산 전재수 있다"강훈식 40.7% vs 김태흠 24.0%…강훈식 41.7% vs 이장우 21.7%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KT 위약금 면제에 100만명 움직였다…전월대비 68% 껑충